Chicken & Duck 토크쇼
‘킹 오브 킹스’, K-애니 역대 2위 등극!
하츄핑을 넘고, ‘마당을 나온 암탉’만 남았다!
🐔 Chicken: 야 Duck! ‘킹 오브 킹스’가 애니메이션 역대 2위 찍었다는데 사실이야?
🦆 Duck: 맞아. 17일 하루에만 1만9천명이 봤어. 누적 124만 3900명 돌파!
🐔 Chicken: 헉, 그럼 ‘하츄핑’ 넘은 거네?
🦆 Duck: 정확해. 하츄핑이 124만 3566명이었거든. 이제 2위 확정!
🐔 Chicken: 와… 근데 1위는 아직 멀었지?
🦆 Duck: 응. 1위는 ‘마당을 나온 암탉’. 무려 222만 명이야.
🐔 Chicken: 근데 ‘킹 오브 킹스’ 내용이 종교 애니라며? 일반인도 볼 수 있어?
🦆 Duck: 물론이지. 찰스 디킨스 소설을 모티브로 예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이야기라 부담 없어.
🐔 Chicken: 오~ 북미에서도 흥행했다며?
🦆 Duck: 맞아. 박스오피스 6000만 달러, 한국 전체 영화 중에선 ‘기생충’도 넘었다니까.
🐔 Chicken: 와… 이거 진짜 ‘킹 오브 킹스’네!
오늘의 키워드
- 킹 오브 킹스
- K-애니 2위
- 하츄핑 추월
- 마당을 나온 암탉
- 찰스 디킨스
오늘의 핫이슈: ‘킹 오브 킹스’, 역대 K애니 2위 달성
관객 124만 3900명 돌파, 하츄핑 제치고 2위 차지
핵심 정리
- ‘킹 오브 킹스’, 개봉 한 달 만에 관객 124만 명 돌파
- 역대 한국 애니메이션 2위였던 ‘하츄핑’ 기록 경신
- 현재 1위는 ‘마당을 나온 암탉’ (222만 명)
새로운 시각
종교적 색채에도 불구하고 가족 단위 관람객이 몰리며 K-애니의 새 가능성을 보여주었다.
북미 흥행 성적 역시 주목할 만하다. 6000만 달러 수익을 올리며 한국 영화 전체에서도 최상위권에 올랐다. 이는 한국 애니메이션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.
네티즌 반응
- “하츄핑 넘었다니 대박!”
- “아이랑 보러 갔는데 스토리 탄탄하더라”
- “이제 1위 암탉만 남았다!”
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?